
여러명의 일본 력사학자, 민간평화인사는 9월 16일 도꾜에서 9.18사변 폭발 95주년을 둘러싸고 연구토론회를 개최했다. 활동에 참석한 사람들은 ‘력사 기억과 전승’이라는 주제를 갖고 전쟁기억, 가해책임 및 평화리념 등을 둘러싸고 교류를 진행했다.
이번 연구토론회는 도꾜와 장춘 두개 장소로 나뉘여 영상련결의 방식으로 개최되였다. 중국침략 일본군 유족 쿠라하시 아야코는 장춘사범대학에 아버지의 사죄비 복제품을 기증했는데 그녀의 아버지는 중국침략 일본군 관동군 헌병부대의 일원이였다. 그녀는 사죄비가 영원히 우뚝 서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