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국경절 련휴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이며 기차표 예매기간이 15일인 규칙에 따라 17일부터 국경절 첫날 기차표를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추석과 국경절 두 명절이 가까워서 항공권과 호텔예약량도 따라서 증가했다. 플랫폼 데터에 따르면 9월 16일 기준으로 ‘추석’ ‘국경’ 등 키워드 검색량이 전월대비 167% 증가했고 이번주 국경절 항공권과 호텔예약량은 전주대비 56% 늘었으며 2000km이상 인기항선의 예약량은 동기대비 두배로 증가했다.
동정연구원 연구원 설빙빙: 9월 중순까지 추석과 국경절 장거리휴가상품 예약열기가 전년대비 25% 이상 증가했고 신강, 서장, 감숙, 운남, 해남이 장거리휴가상품 예약 인기목적지 TOP5에 올랐다.
추석과 국경절이 맞물리는 년휴마다 ‘달빛’과 ‘가을풍경’은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관광주제로 된다. 올해는 많은 관광객들이 달을 감상하고 가을풍경을 구경하는 새로운 관광방식을 발견했다. 플랫폼 데터에 따르면 9월 중순까지 ‘달구경’, ‘달추적’ 등 관련 관광상품 검색열기가 전월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동정연구원 수석연구원 정초공은 2026년 추석과 국경절 련휴가 ‘시간 연장, 공간 확장, 체험 심화’라는 3가지 주요 추세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