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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택배업종 ‘소모적 내부경쟁 반대’ 성과 보여

올해 1월-8월 수입증가속도, 업무량 증가속도 웃돌아

2026년 09월 20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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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19일발 본사소식: 기자가 국가우정국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올해 1월-8월 택배업무수입은 루적 1조 289억 2,000만원을 완수하여 동기 대비 7.4% 증가했고 택배업무량은 루적 1,340억 6,000만건을 완수하여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올해 들어 택배수입 증가속도가 업무량 증가속도를 지속적으로 웃돌았으며 1조원 돌파시점도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져 택배업종의 ‘소모적 내부경쟁 반대’관리가 거둔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국가우정국이 올해 이래 공포한 월별 우정업종 운행상황에 따르면 1월-2월 택배수입은 동기 대비 7.9% 증가하고 택배업무량은 동기 대비 7.1% 증가하여 택배업무수입 증가속도가 업무량 증가속도를 넘어서기 시작했다. 3월-8월에는 택배업무수입 증가속도가 련속 업무량 증가속도를 앞질렀다.

“수입 증가속도가 업무량 증가속도를 앞지르고 건당 수입이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구간으로 복귀하며 고부가가치업무의 비중이 늘어난 것은 택배업종이 ‘가격인하로 물량을 늘리던 방식’에서 ‘질적 향상과 효과증대’로 전환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국가우정국 관련 책임자는 이는 기업의 수익성 개선과 택배업종이 ‘물량은 늘어도 수입은 늘지 않던’ 곤경에서 벗어나는 데 유리할 뿐만 아니라 말단네트워크의 안정과 택배원군체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고 택배업종 고품질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데도 유리하다고 밝혔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