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일선전사업부, 중앙사회사업부, 전국인대 민족사무위원회,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사법부, 북경시인민정부가 련합하여 주최한 2026년 민족단결진보선전주간 주회장행사가 9월 21일 북경 중화민족공동체체험관(몽장학교 옛터)에서 열렸다. 활동기간 선전주간 주제선전영상을 발표하고 56개 민족 대표들이 함께 민족단결진보창의를 발기하며 제1진 각 민족 청소년교류계획활동 브랜드를 선보이고 민족단결진보사업의 성과를 집중적으로 전시한다.
2026년 민족단결진보선전주간은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며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정식으로 시행된 후 첫 민족단결진보선전주간이다. 올해의 선전주간은 ‘민족단결진보 촉진, 위대한 부흥의 려정으로 힘차게 나아가자’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어 전국 각지에서 관련 활동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