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매점연구원이 2026년 9월 전국 5A급 관광지 브랜드전파력(MBI) TOP100 순위를 정식 발표했다. 돈화 륙정산문화관광구는 꾸준히 다져온 브랜드 구축, 정밀화 서비스 운영과 다원화 콘텐츠 전파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88위에 올라 전국 백강에 이름을 올렸다.
매점브랜드지수 MBI는 국내 문화관광 업계에서 인정받는 권위있는 평가체계이다. 전 인터넷 플랫폼의 데터를 기반으로 검색 인기도, 사용자 평가, 뉴미디어 운영, 매체 로출이라는 4대 핵심 지표로 전국 358개 5A급 관광지를 종합적으로 정량 평가한 뒤 브랜드전파 성과가 가장 뛰여난 100곳의 관광지를 선정한다. 해당 순위의 가치와 업계 참고성은 전국 문화관광 종사자들의 폭넓은 인정을 받고 있다.

이번 순위 진입은 륙정산이 이전 석달 련속 전국 백강에 오른 데 이어 9월에 내놓은 또 하나의 눈부신 브랜드전파 성과이다. 추석련휴 문화체험행사 사전 홍보부터 국경절 황금련휴 전 직원 현장파견서비스 지원, ‘체육+문화관광’ ‘무형문화유산+소비’ 등 특색 업태의 온오프라인 련동까지, 이 관광지는 전통적인 산수경관에만 의존해 관광객을 유치하지 않는다. 지역문화의 온도, 편민서비스 세부내용, 특색 소비정경을 브랜드전파 전 과정에 녹여내면서 점점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다양한 경로를 통해 륙정산의 생동감 넘치고 다채로운 문화관광 모습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