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2회 ‘길림자선상’ 시상식이 장춘에서 개최되였다. 연변대학의 명예학우이자 커시안그룹 회장인 박걸이 ‘기부개인’상을 수상했다.
‘길림자선상’은 2022년 8월 길림성정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되였으며 주관기관은 성민정청이고 활동주기는 3년이며 선정범위에는 성내 각종 자선단체, 애심기업과 애심단체 및 자선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와 개인이 포함된다. 이번 선정표창에서는 선진을 표창하고 본보기를 세우며 전사회적으로 덕을 숭상하고 선을 지향하며 위기에 처한 이들을 돕고 어려운 이들을 구제하는 내적동력을 가일층 불러일으키고 온 사회가 자선을 관심하고 자선에 참여하는 시대적 기풍을 다지기 위해 성인력자원보장청, 성민정청은 박걸 등 4명의 개인에게 ‘기부개인’상을 수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수상은 박걸 회장이 오랜기간 공익과 자선에 열을 쏟고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리행해온 데 대한 포상이자 커시안그룹이 교육공익을 지속적으로 지지해온 데 대한 충분한 긍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