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민정청의 소식에 따르면 길림성은 고령수당 ‘신청없이 바로 수령’ 사업을 전면적으로 실행하여 고령로인들의 사무처리 어려움과 정책착지의 부정확함 등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한다.
고령수당은 고령로인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경로애로를 발양하는 중요한 민생정책이다. 올해 길림성은 백산시, 백성시 등에서 시범을 전개했고 ‘데터 지원, 과정 재구성’을 통해 고령수당의 ‘신청면제, 전 과정 자동식별 발급’ 사업기제를 적극적으로 탐색했으며 ‘사람이 정책을 찾던’ 데로부터 ‘정책이 사람을 찾는’ 데로의 전환을 실현하도록 추동했다.
백산시는 ‘부문 인공취합, 통일경로 보고, 민정 집중비교’ 사업방식을 실행하여 공안기관, 사회보장부문의 전담인력이 달마다 데터를 전송하고 민정은 로인명부를 동적으로 갱신하도록 한다. 9월 말까지 루적 2034명의 고령로인들을 위해 수당을 자동으로 발급했다.
백성시는 전속고령로인데터베이스를 구축하여 고령수당관리시스템을 건립하고 매달 만 80세가 되였거나 대우등급 상향이 필요한 신규 로인들을 자동으로 선별하며 자격심사, 대우인정, 목록생성을 모두 시스템의 지능화로 처리함으로써 ‘무신청, 무자료, 무방문, 무대기’를 실현했다. 현재까지 이미 1179명의 만 80세가 된 로인들이 ‘신청없이’ 수당 수령을 향유했으며 287명의 만 90세가 된 로인들이 자동으로 대우등급이 상향조정되였다.
현재 성급 차원의 데터공유통로가 이미 개통되였고 보장자금이 이미 성급 재정예산에 포함되여 전성 ‘신청없이 수령’ 사업의 실행을 위해 기초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