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26년 9월 중국 현역관광 전파력 순위가 발표되였는데 연변주 돈화시, 안도현, 연길시가 종합실력 TOP100에, 훈춘시가 성장 잠재력 TOP100에 선정되여 연변 현역관광 전파력 건설성과를 드러냈다.
연변주는 각 현(시)의 자원특성에 기반해 문화관광 융합의 차별화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돈화시는 예로부터 ‘천년고도 백년현’으로 불리며 륙정산문화관광구, 연명호습지, 한충령단풍곡 등 풍경구가 하나의 코스로 묶어져있고 발해국력사문화와 생태산수가 서로 어우러진다.

안도현은 장백산 배후지에 위치해있고 산림 피복률이 86%에 달하며 송화강, 두만강, 압록강 세 강의 발원지로 피서와 가루눈 자원을 겸비하고 있다.
연길시는 짙은 조선족문화 분위기로 유명해졌으며 한조 이중언어 표식, 특색 카페와 민속원 몰입형 체험이 독특한 도시기질을 형성하고 랭면, 돌솥비빔밥 등 미식이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훈춘시는 변경통상구 우세에 기반해 ‘한눈에 삼국을 보는’ 방천풍경구, 경신습지와 로씨야 킹크랩 해산물 명함을 한데 묶어 차원이 풍부한 문화관광체계를 구축했으며 실크로드 발해고진, 와스토크환락섬 등 새로운 정경이 전파력 성장에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4개 현(시)이 동시에 순위에 오른 것은 연변주 현역관광 전파 구조의 전반적 향상을 보여주며 연변주 문화관광 고품질발전에 강력한 지지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