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잎이 아직 다 떨어지지 않았는데 길림의 첫눈은 이미 앞다투어 찾아왔다.
스키를 타고 싶은 사람들은 주목할 수 있다.
일전에 장춘묘향산스키장, 북대호스키휴가지, 송화호휴가지, 만봉통화스키휴가지, 장백산화미승지휴가지, 장백산만달국제휴가지는 눈생산작업을 시작했다.
북대호스키휴가지
북대호스키휴가지내에는 350대의 인공눈제조기가 설치되였고 24시간 눈제조작업을 가동하고 있다.
장백산화미승지휴가지
장백산화미승지휴가지는 32헥타르 규모의 산악시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중급 스키어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위해 15개의 아주 넓은 슬로프(雪道)를 최적화해 초보자도 편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장백산만달국제휴가지
장백산만달국제휴가지는 국내에서 유명한 스키휴가지이자 설경명소이다. 30개 이상의 고품질 슬로프의 총 길이는 33km에 달하며 전문장비가 갖춰져있고 서비스도 세심하다. 슬로프의 난이도구간이 다양하며 부대시설도 완벽하게 갖춰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