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퇴역군인사무부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재한 중국인민지원군렬사 유해감정이 새로운 진전을 거두었는바 8명의 지원군렬사 신분이 확인되였다고 한다.
새롭게 신분을 확인한 8명의 지원군렬사는 각각 시지성(施志成), 하소룡(夏小龙), 장진법(张振法), 임전의(任殿义), 초득정(焦得正), 하종지(夏宗栺), 진지국(陈志国), 장장흥(张长兴)이다.
2014년부터 우리 나라는 13차례에 걸쳐 1023명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렬사 유해를 조국으로 맞이하여 안장했다. 귀환 및 안장 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렬사의 신분확인과 유가족 찾기 작업도 병행하여 추진했는바 현재까지 44명의 재한 지원군렬사의 신분을 확인하고 유가족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