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연변주민정국에서 료해한 바에 따르면 연변주는 올해부터 ‘추운 겨울철 온정 전하기’ 특별구조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동시에 각 은행 금융기관과 ATM 자동화기기 구조단서 신속 련동처리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ATM 자동화기기 구조단서 조기경보, 이송 및 처리를 상시적으로 전개하고 생활터전이 없는 류랑인원, 일시적 곤경에 처한 군중을 주동적으로 발견하는 구조네트워크를 더욱 건전화하여 가까운 곳에서의 ‘신속 구조통로’를 열었다.

연변주 겨울은 혹한이 길고 단계적 저온, 우설·결빙 재해위험이 두드러져 류랑인원 및 일시적 곤경에 처한 군중의 생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 일부 ATM 기기실, 자동화 서비스 구역은 바람을 막고 비를 피하며 추위를 막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어 류랑인원이 종종 이곳에서 숙박하거나 림시로 위험을 피하며 일시적 곤경에 처한 군중이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중요한 지점이기도 하다. 이러한 메커니즘을 구축하면 ATM 영업점의 분포가 넓고 24시간 개방된다는 우세를 발휘하여 거리순찰의 시공간 사각지대를 효과적으로 보완하고 구조업무를 ‘군중이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는 데로부터 ‘주동적으로 발견하고 조기경보를 보내는’ 데로 전환하도록 추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