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생산량 최초 100만톤 돌파! 우리가 즐겨먹는 게값 저렴해져!

2026년 11월 04일 13:48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현재 대갑게(大闸蟹, 털게)가 집중적으로 출시되고 있다. 암게 3.5량 기준으로 지난해 한근에 120~130원이였지만 올해 100원 이하로 가격이 내렸다. 전국 대갑게 양식판도가 장강삼각주에서 20여개 성으로 확대되면서 생산량이 사상 최초로 100만톤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게 생산량 100만톤 돌파 예정

일부 규격 가격 약 20% 하락

상인들은 올해 현지 대갑게의 전체 생산량이 약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3.5량의 암게는 작년에 1근에 120원에서 130원에 팔렸지만 올해 가격은 약 100원 좌우이다. 일부 상가들은 하루에 300~600근을 팔 수 있다고 한다.

소매가격이 근당 5원에서 8원 정도 저렴해지면서 많은 시민들은 예전에 가끔 맛보던 데로부터 이제는 수시로 몇마리씩 구매해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였다.

업계 계산에 따르면 2025년 전국 성게생산량은 93.9만톤이였으나 올해는 100만톤을 돌파할 전망이라고 한다.

우리 나라 대갑게 양식지는 이미 장강삼각주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강소, 안휘, 호북, 강서, 료녕, 산동 등 20여개 성으로 확대되였고 북방 생산지 지급능력이 향상되면서 공급물량도 더욱 충분해졌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