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년 980억원 투입해 빈곤생 8000만차 보조
2012년 11월 15일 14: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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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18차 당대표대회 보도센터에서 있은 "중국교육공평"인터넷탐방에 참가한 교육부 원귀인부장은 우리 나라에서는 해마다 980억원을 들여 연인수로 빈곤생 8000만명 보조해 준다고 밝혔다.
원귀인부장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1. 보조체계를 건전히 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학전교육으로부터 연구생교육에 이르기까지 빈곤가정학생을 보조해주는 전반 정책체계를 건립했다. 해마다 연인수로 8000만명이 보조를 받고있다. 중서부 지역에서는 대학교 신입생입학로비보조 항목도 가동했다고 밝혔다.
2. 지역격차를 줄이는데 노력했다. 중서부에 대해 특수한 정책과 재정 지원을 하고있다. 례를 들면 중서부 대학교교육진흥계획 등을 실시하고 중서부 지역 학생모집 합작계획을 실시해 중서부 대학교 입학률 등을 향상시키는 1대1의 지원강도를 강화했다.
3.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줄이는데 노력했다. 교육자원을 농촌에로 기울이는것을 견지했다. 최근 2년간 중앙재정은 350억원을 투입해 중서부 농촌 초중교사 개조프로젝트, 농촌의무교육 취약학교개조 계획을 실시함으로써 농촌학교 학교운영조건이 돌출하게 개선되였다. 그리고 특별일터계획을 실시해 30만명 졸업생을 초빙했는데 이중의 80%가 당지에서 교육에 종사하고있다. 사범생 무료교육을 실시해 해마다 근 1만명 졸업생들이 중서부 중소학교에서 교편을 잡고있다.
4. 학교간 격차를 확실하게 줄이는데 노력했다. 최근년간 취약학교 개조를 가속화하고 현역내 교장, 교원들의 합리적인 류동을 추진하며 량질 고중생모집명액을 합리적으로 구역내 초중에 분배하며 량질교육자원 공유를 추진하는 등 방법을 통해 의무교육균형발전을 극력 추진하고있다. 금년부터 교육부에서는 의무교육 기본균형현(시, 구)에 대한 평가인정사업을 진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