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일발 신화통신: 전국 대학졸업생 등 청년 취업창업사업영상회의가 4월 2일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부총리 정설상이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다.
정설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대학졸업생은 당과 국가의 소중한 인재자원이다. 대학졸업생 등 청년 취업창업사업은 천가만호와 관계된다. 습근평 총서기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과 배치를 관철시달하여 대학졸업생 등 청년군체의 취업을 가장 중요한 사업을 삼는 것을 견지함으로써 청년취업수준의 총체적 평온을 확보해야 한다.
정설상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천방백계로 취업일터를 증가하고 전력을 다하여 대학졸업생의 고품질의 충분한 취업을 촉진해야 한다. 중점분야, 중점업종을 지향한 일터확장을 더욱 중시해야 하며 산업발전을 추동하는 가운데서 새로운 취업성장점을 개발해야 한다. 도시와 농촌 기층의 일터 안정과 증가를 잘 틀어쥐고 부대정책의 보장을 강화하며 대학졸업생들이 ‘내려갈 수 있고 남을 수 있으며 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중소기업과 령세기업의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일터공급을 확대하며 대학졸업생을 유치하는 기업의 적극성과 주동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정책적 종합효과를 더욱 잘 발휘시키고 여러가지 취업정책을 필요에 따라 완전하고 조속히 출범해야 한다. 정책성 일터는 규모를 안정시키고 일찍 모집하고 많이 모집해야 한다. 창업우대정책의 지지와 시달강도를 높여 대학생혁신창업을 촉진하고 취업을 이끌어야 한다.
정설상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마음과 힘을 다해 취업지도봉사사업을 잘하여 졸업생들을 도와 일터를 더욱 잘 선택하고 다그쳐 취업하게 해야 한다. 사상정치교양을 강화하고 졸업생들을 인도하여 국가발전의 수요와 개인의 실제로부터 출발하여 리성적이고 실무적으로 직업과 일터를 선택하게 해야 한다. ‘1대1’ 방조부축책임을 시달하고 방조부축장부를 건전히 하며 생활이 어려운 졸업생군체를 위해 우선적으로 잘 봉사해야 한다. 취업능력양성을 강화하고 졸업생들을 도와 학교로부터 직장으로의 과도를 순조롭게 실현하도록 해야 한다.
정설상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각 부문과 여러 대학교들은 조직령도를 강화하고 사업책임을 다지며 독촉검사와 데터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졸업생들의 합법적 권익을 수호하며 훌륭한 여론환경을 조성하여 대학졸업생취업이라는 이 국가와 민생에 관계되는 대사를 함께 잘해나가야 한다.
국무위원 심이금이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다. 중앙과 국가 기관 관련 부문, 관련 인민단체, 중앙군위기관 관련 부문, 북경에 있는 부와 위원회 직속 대학교 책임동지들이 주회의장에서 회의에 참가했다. 여러 성, 자치구, 직할시 인민정부와 신강생산건설병퇀 책임동지 및 관련 부문 단위 주요책임동지들이 분회장에서 회의에 참가했다.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교육부, 절강성인민정부, 호북성인민정부와 산동대학의 주요책임동지 및 대학졸업생 대표들이 회의에서 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