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2월 22일발 신화통신: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은 12월 22일 카스트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칠레공화국 대통령에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칠레는 새 중국과 수교한 첫번째 남미 국가로 량국은 항상 상호 존중, 평등상대, 호혜상생을 견지해왔고 서로의 핵심리익 및 중대한 관심사와 관련된 문제에서 상호 리해하고 지지해왔으며 각 분야에서의 실무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량국인민에게 실질적인 복지를 가져다주었다. 중국-칠레 관계는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국가 관계에서 오래동안 선두를 달려왔는바 중국-칠레 관계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량국 사회 각계의 보편적인 공감대이다. 나는 중국-칠레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는바 카스트 대통령 당선자와 함께 전통적인 친선을 이어가고 중국-칠레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를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 량국인민에게 더욱 잘 혜택이 미치도록 노력할 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