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 리재명은 21일 청와대에서 신년기자회견을 열고 한중관계, 한조관계 등 의제를 언급하며 집권 2년차의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한중관계
리재명은 기자회견에서 한중 정상회담은 량국관계 개선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였으며 한중 량자관계를 재정의하여 상호리익이 되는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상회신뢰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조관계
리재명은 외교적 노력을 통해 조속히 조미대화를 성사시키고 동시에 한조대화를 재개할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시정
련합뉴스에 따르면 리재명은 올해 어깨가 작년보다 더 무거워졌다면서 올해를 국가 대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사회개혁과 관련해 리재명은 정책의 첫번째 원칙은 민생개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실용주의로선을 걷는 것이야말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이라고 명확히 했다. 그는 검찰개혁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