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청력 장애인들의 독서권익을 보장하는 것은 전민 독서를 추진함에 있어서 홀시할 수 없는 일환이다.
2025년 전국량회기간, 중국민주촉진회 중앙위원회에서는 <시력, 청력 장애인들의 독서권익을 보장할 데 관한 제안>을 제출하여 광범한 주목을 받았다. “도서관 등 공공문화봉사기구들에 시력, 청력 장애인들에게 제공하는 독서자원이 비교적 적고 출판규칙을 잘 알고 기술을 잘 알며 더우기 장애인들을 잘 리해하는 복합형 인재가 비교적 부족하다는 것을 우리는 조사연구를 통해 알게 되였다.” 제안완성에 참여한 중국민주촉진회 중앙위원회 출판및매체위원회 비서장 단염문이 말했다.
이 제안의 처리를 주관하는 중국장애인련합회는 이를 고도로 중시하고 해당 제안과 관련된 문제점과 제안사항과 관련해 관련 부문과 반복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일일이 답변을 내놓았다. 중국장애인련합회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무장애독서가 공공문화봉사체계에 지속적으로 융합되도록 추진하고 무장애독서의 보급과 독서지도 활동을 깊이 전개하며 무장애독서봉사 전문인재대오와 자원봉사자대오의 육성을 추진할 것이다.
올해 2월 1일부터 <전민열독촉진조례>가 실행되는데 법률적 차원에서 무장애격식의 출판물을 제공하는 것을 격려하고 전민 열독 무장애시설 건설을 지지하게 된다.
“종이에 쓰여진 건의가 발전을 촉진하는 힘으로 전환되는 것을 보았다. 이는 우리가 계속 발전의 수요, 인민의 기대와 전공의 강점으로부터 출발하여 고품질제안을 정확하게 제출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담염문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