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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조선로동당, 2월 하순 제9차 대표대회 소집키로

2026년 02월 10일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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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8일발 신화통신: 8일,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2월 하순 수도 평양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 대표대회를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7일, 조선로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회의를 열었으며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이 회의를 지도했다. 김정은의 위임을 받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인 조용원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 대표자격 심사,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 일정 심의 등 여러 의정을 진행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각항 의제의 보고를 청취 및 심의하고 표결로 관련 결정을 통과시켰다. 회의는 2월 하순 평양에서 조선로동당 제9차 대표대회를 소집할 데 관한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조선로동당 제8차 대표대회는 2021년 1월 평양에서 열렸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