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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뢰군대표: 혁신의 ‘장기주의’ 고수해야

2026년 03월 09일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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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신에너지자동차가 이미 이 정도까지 발전했는가?” 에스빠냐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년 세계모바일통신대회(MWC) 샤오미전시대에서 VGT 순수전기슈퍼카 콘셉트카를 구경하던 국제관객들이 경탄을 터뜨렸다.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샤오미그룹 창립자, 회장 겸 수석집행관 뢰군대표는 정부사업보고에서 ‘신에너지자동차의 년간 생산량이 1600만대를 초과했다’는 문구에 밑줄을 그었다.

만리나 떨어진 두 장면은 중국 스마트네트워크자동차산업의 ‘대내수련’과 ‘대외개척’의 발전미래를 련결해준다.

중국 신에너지자동차 국내 신차 판매비중이 50%를 넘은 것을 언급했을 때 뢰군대표는 이는 과학기술혁신의 활력과 스마트제조의 하드파워 및 거대한 시장잠재력의 체현이라고 인정했다.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1000여억원을 기본기술에 투자했다.” 그는 북경대표단 토론에 참가했을 때 반도체칩, 운영체계부터 인공지능, 스마트주행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것은 혁신주도권을 확실히 자신의 손에 쥐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교원과 교육, 응용과 정경 간의 련결을 더욱 강화하여 더 많은 혁신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래를 내다보면 중국 자동차의 발전은 그 기세가 거침없다. 뢰군대표는 완벽한 산업사슬, 방대한 시장과 비옥한 혁신토양을 바탕으로 ‘장기주의’를 고수하는 핵심과학기술 투입을 통해 중국 스마트네트워크 신에너지자동차는 글로벌 최고 브랜드와 함께 경쟁하는 새로운 경기장으로 안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인정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