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3월 9일발 신화통신: 3월 9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에게 축전을 보내 그의 뽀르뚜갈공화국 대통령 취임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뽀르뚜갈의 전통적인 우의는 깊다. 수교 47년 동안 량국은 상호 존중과 상호 지지를 견지하고 정치적 지혜를 운용하여 오문문제를 적절히 해결했으며 동반자정신을 견지하고 호혜협력을 심화했으며 국제사무에서 긴밀히 협력하여 량자관계가 시종일관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해왔다. 나는 중국-뽀르뚜갈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는바 세구루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여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높은 수준의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하며 고품질협력을 촉진하고 중국-뽀르뚜갈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의 내포를 끊임없이 충실히 함으로써 량국인민에게 더 많은 혜택을 가져다줄 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