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4일발 신화통신] 24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로무알드 와다니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베닌 대통령으로 당선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베닌은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량측은 정치적 상호 신뢰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서로의 핵심 리익, 중대한 관심사와 관련된 문제에서 서로를 확고히 지지했으며 각 분야의 친선 협력이 거족의 발전을 이루고 두 나라 인민의 복지를 실질적으로 증진시켰다.
나는 중국─베닌 관계의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며 와다니 대통령과 함께 노력하여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북경 정상회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잘 시달하고 중국과 베닌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릴 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