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상해협력기구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한 발전 포럼에 축하편지를 보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은 ‘록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견지하며 생태우선과 친환경 발전의 길을 확고히 걸어왔으며 글로벌 생태문명 건설의 참여자, 기여자, 선도자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상해협력기구 창립 25돐이자 중국의 ‘15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이다. 중국은 세계 각측과 함께 ‘상해정신’을 고양하고 ‘상해협력기구의 책임, 담당’을 보여주며 정책 접목, 경험 교류, 대상 협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환경치리 체계의 보완을 추동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우며 지속 가능한 세계를 건설할 용의가 있다.
이번 포럼은 이날 절강성 녕파시에서 개막되였고 포럼주제는 ‘글로벌 치리제안을 실천하여 상해협력기구의 친환경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공동으로 촉진하자’이며 상해협력기구 선린우호협력위원회, 생태환경부, 절강성인민정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