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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식후 과일을 먹는 것을 건강한 습관으로 여기지만 이것은 혈당을 치솟게 하는 원인일지도 모른다.” 4월 25일, 무한시중심병원 만성질환관리센터 주임의사 정승은 쌀밥, 국수 등 주식은 소화후 포도당으로 분해되여 식후 혈당이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되는데 이때 췌장은 이미 혈당조절을 위해 과부하로 인슐린을 분비하여 혈당을 조절한다고 밝혔다.
이때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과당, 포도당이 혈당중첩효과를 형성하여 짧은 시간내에 혈당을 다시 한번 상승시키는데 이는 췌장의 감당능력을 훨씬 초과한다. 이런 습관이 쌓이면 췌장은 지치고 인슐린저항성이 생겨 점차 내당량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결국 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과일을 먹되 혈당을 오르지 않게 하려면 시간선택이 중요해
정승은 내당량이상군체, 당뇨병환자들이 과일을 먹는 황금시간은 두끼 사이, 즉 오전10:00~11:00, 오후 15:00~16:00라고 소개했다. 이때는 앞선 식사로부터 1~2시간 떨어져있고 혈당이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로서 과일을 적당량 섭취하면 혈당에 큰 변동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다. 동시에 다음 식사전의 배고픔으로 인한 저혈당을 피하고 혈당의 원활한 과도를 보장할 수 있다.
정승은 혈당조절이 잘되지 않는 사람들은 과일을 먹을 때 3가지 시간대를 피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즉 식후 30분 이내, 식전 1시간 이내, 잠자기 전 1시간 이내이다. 식후에 먹으면 혈당이 더 올라가고 식전에 먹으면 음식섭취에 영향을 미치며 잠들기 전에 먹으면 야간대사가 느려져 다음날 공복혈당에 영향을 준다. 과일섭취 2시간후 혈당을 재여보고 수치에 근거해 종류와 분량을 조절하여 맞춤형 당조절을 실현할 것을 건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