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4일발 신화통신] 4일 16시 40분경, 호남 장사 류양시 화성꽃불제조연소유한회사 작업장에서 폭발이 발생하여 중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했다.
사고가 발생한 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이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중요지시를 내려 강조했다. 호남 장사 류양시 꽃불공장에 폭발이 발생하여 중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했다. 실종 인원을 다그쳐 수색하고 부상자를 전력으로 치료하며 사후처리 등 사업을 타당하게 잘 실시해야 한다. 사고원인을 신속히 찾아내고 책임을 엄숙하게 추궁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지역과 관련 부문은 심각하게 교훈을 섭취하고 안전생산 책임을 철저히 리행하며 중점업종 분야 위험우환에 대한 조사와 정비를 잘 틀어쥐고 공공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인민대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은 회시를 내려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원파악을 다그치고 총력을 기울여 부상자를 치료하며 과학적으로 수색구조를 조직하고 2차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며 사후처리 사업을 타당하게 잘 실시해야 한다. 아울러 사고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법과 규정에 따라 엄숙히 처리해야 한다. 현재 로동절련휴인 만큼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은 각지에서 이를 교훈으로 삼아 중점업종 분야 안전생산 사업을 가일층 강화하고 중대특대 사고의 발생을 철저히 예방하도록 독촉해야 한다.
습근평의 중요지시와 리강의 요구에 따라 응급관리부는 이미 사업조를 파견하여 현장 사업을 지도하고 있다. 호남성은 이미 력량을 조직하여 부상자 치료와 현장 처리 등 사업을 전력으로 수행하고 있다. 현재 제반 사업은 진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