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월 6일발 신화통신(기자 진이, 손일연): 한국 6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 경찰측은 전 대통령 윤석열의 안해 김건희 주가조작사건 항소심을 담당한 판사인 신종오의 사망현장에서 유서를 발견했다고 한다. 경찰측은 투신가능성을 전제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측은 당일 새벽 1시경 서울고등법원건물 근처 화단에서 신종오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