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연변주로인체육협회가 정성껏 창작한 광장무인 손북체조 <옹헤야>가 전국로인건강광장무 추천보급세트명단에 성공적으로 입선되였으며 전국에서 선정된 14개의 추천보급세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손북체조 <옹헤야>는 전 연변대학 체육학과 교수이자 연변주로인체육협회 부회장인 김민영이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것이다. 김민영은 오래동안 로인광장무 창작에 공을 들였으며 본토 민족특색과 로인층의 건강운동 실제에 기반하여 <녀성은 꽃>, <연변에 산다> 등 10여개의 서민적이고 특색 있으며 대중이 사랑하는 고품질 광장무작품을 련이어 창작했다. 특히 손북체조 <옹헤야>작품은 조선족 전통 민속과 운률을 깊이 융합하여 민족문화요소와 과학적인 운동리념을 유기적으로 융합시켰다. 동작의 편성은 간결하고 생기가 넘치며 배우기 쉽고 련습하기 쉬우며 운률감이 강하여 진한 민족적 정서를 충분히 드러내고 로인층의 건강관리요구에 매우 부합한다.

김민영(자료사진)
연변주체육협회 관계자는 이번 <옹헤야>가 국가급 추천보급세트에 성공적으로 선정된 것은 연변로인체육업무의 획기적인 중대한 돌파구로서 연변주의 로인건강운동종목 창작수준이 전국 선진대렬에 올랐음을 상징하는바 연변 민족로인체육문화브랜드의 영향력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