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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구시》 잡지 습근평 총서기 중요문장 발표

실물경제를 강화하고 고도화하며 확대해야 한다

2026년 05월 18일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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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출판되는 제10기 《구시》 잡지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문장 <실물경제를 강화하고 고도화하며 확대해야 한다>를 발표한다.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2016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이의 관련 중요론술에서 발취한 것이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실물경제는 한 나라 경제의 근간으로 재부를 창조하는 근본적 원천이자 국가 강성의 중요한 버팀목이다. 경제가 어느 단계까지 발전하든 실물경제는 언제나 우리 나라 경제가 발전하고 우리가 국제 경제 경쟁에서 주동권을 쟁취하는 기반이다. 우리 나라 경제는 실물경제로 시작했으며 실물경제에 의거하여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 경제발전의 착력점을 실물경제에 두는 것을 견지하고 자원요소가 실물경제에 집중되도록 추동하며 정책조치가 실물경제에 치우치게 하고 사업력량을 실물경제 쪽으로 강화하며 신형 공업화를 착실히 추진하여 실물경제를 끊임없이 강화하고 고도화하며 확대해야 한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제조업은 실물경제의 기반으로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더 두드러진 위치에 놓고 확고부동하게 제조강국을 건설해야 한다. 산업기반 재창조 프로젝트와 중대 기술장비 난관공략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전문화, 정밀화, 특색화, 참신화 기업 발전을 지원하며 제조업의 고급화, 지능화, 친환경화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에 적응하고 이를 인솔하며 독창적 혁신과 관건핵심 기술 난관공략을 강화하고 과학기술혁신과 산업혁신의 깊이 있는 융합을 추동하며 선진 제조업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제조강국 건설을 디지털경제, 산업정보화 발전 등과 유기적으로 결합시키며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강력한 물질, 기술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대화 산업체계를 건설하려면 실물경제 근간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15.5’시기에는 반드시 지역실정에 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는 것을 더 두드러진 전략적 위치에 놓고 전면적으로 전통산업의 전환과 승격을 추진하고 신흥산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며 미래산업을 사전에 배치하는 것을 병행해야 한다. 우세산업의 선두 지위를 공고히 하고 안전과 발전에 관계된 분야의 부족점을 다그쳐 보완해야 한다. 전략성 신흥산업 융합군집의 발전을 추동하고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 바이오기술, 신에너지, 신소재, 첨단설비, 친환경 환경보호 등 일련의 새로운 성장엔진을 구축해야 한다. 질이 높고 능률적인 봉사업 새 체계를 구축하고 고능률적이고 원활한 류통체계를 건설하며 현대화 기반시설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금융이 실물경제를 위해 봉사하는 근본취지를 견지해야 한다. 실물경제는 금융의 근간이고 금융은 실물경제의 혈맥으로 실물경제를 위해 봉사하는 것은 금융의 천직이다. 우리 나라 금융은 반드시 실물경제를 위해 봉사하는 본분을 지키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절대 실물에서 가상으로 빠져서는 안된다.


래원: 연변일보(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