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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신체 허약함 때문일가? 4가지 질병 조심!

2026년 05월 18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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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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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하후 많은 지역이 올해 첫 폭염을 맞이했고 일부 지역은 기온이 섭씨 30도 이상에 달했다. 무더운 여름, 당신은 땀을 많이 흘리는가?

발한, 즉 피부가 땀샘을 통해 땀을 분비하는 것은 신체가 열을 방출하는 주요한 방식 중 하나이자 인체가 수분을 배출하는 경로 중 하나로서 체온 조절과 균형에 필수적이다.

땀을 적당히 배출하는 것은 건강에 좋다. 체내의 대사산물은 호흡계통, 비뇨계통, 피부를 통해 배출되지 않으면 체내에서 ‘쓰레기’를 형성한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신체 허약함 때문일가?

전문가들은 일부 허약한 사람들이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 반드시 허약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땀을 흘린 후에는 피로감, 추위, 바람을 두려워하는 상태가 나타나는데 이는 모두 허한의 증상이다.

땀을 많이 흘리면 이런 4가지 질병 검사해야

1. 당뇨병

고혈당은 자률신경계통의 기능에 영향을 미쳐 수면 중이나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을 때 땀을 많이 흘릴 수 있다. 이런 상황은 혈당이 너무 높거나 낮을 때 자주 발생한다.

2. 갑상선기능항진

만약 몸에서 분비되는 감상선호르몬이 너무 많으면 신진대사률이 증가하여 체온이 올라간다. 시상하부에서 이 신호를 감지하면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땀을 더 많이 흘리라는 명령을 내린다.

3. 감염성 질병

결핵, 에이즈(HIV) 등과 같은 일부 감염성 질병은 야간 도한을 유발할 수 있다. 이는 수면 중 많은 량의 땀을 흘리다가 잠에서 깨여나면 땀이 멎는다.

4. 자률신경장애

자률신경장애는 ‘식물신경계통장애’를 말하는데 국소 다한증(특히 손바닥, 발바닥, 겨드랑이, 허벅지끝) 및 전신 다한증을 유발할 수 있다.

녀성은 출산, 갱년기 등 호르몬변동이 심한 시기에 식물신경기능장애에 걸리기 쉬우며 이로 인해 정서가 불안해지거나 땀이 많이 나게 된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주변 환경을 서늘하게 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옷을 입으면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