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는 최근 철학사회과학 고품질발전을 추동할 것과 관련해 중요한 지시를 내려 중국 철학사회과학 자주적 지식체계 구축을 다그치고 중국과 세계의 물음, 인민과 시대의 물음에 더욱 잘 대답하며 철학사회과학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써 개척하고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위해 더욱 많은 지혜와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는 방향을 인도하고 분발정진하도록 이끌어 철학사회과학계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다투어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새 로정의 드넓은 무대에서 큰 국면을 가슴속에 품고 학술에 뜻을 두며 중국 철학사회과학 자주적 지식체계 구축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 건설을 위해 더욱 많은 지혜와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당의 혁신리론 체계화, 확리화 연구 및 해석을 심화해야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며 당의 혁신리론의 체계화, 학리화 연구 및 해석을 심화해야 한다”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는 철학사회과학일군들에게 방향을 가리켜주고 근본적 준칙을 제공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터득하며 우리는 큰 고무와 깊은 계발을 받았다.” 중국사회과학원 맑스주의연구원 원장 최유항은 “우리는 계속 당의 혁신리론 체계화, 학리화 연구 및 해석을 심화하고 그 속에 내포된 독창적 개념과 표식성 개념을 철학사회과학 각 학과의 연구범식에 유기적으로 융합시키며 실행 가능하고 효과적인 분석기틀로 전환시킴으로써 철학사회과학 고품질발전을 추동하는 내생동력과 튼튼한 버팀목으로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앙당사문헌연구원 연구원 고장무는 철학사회과학의 고품질발전을 추동하려면 끊임없이 당의 혁신리론 체계화, 학리화 연구 및 해석을 심화해야 한다면서 “혁신은 철학사회과학 발전의 영원한 주제이다. 사회는 발전하고 실천은 심화되며 력사는 전진하고 있다. 특히 세계의 변화, 시대의 변화, 력사의 변화가 바야흐로 전례 없는 방식으로 펼쳐지고 있는 오늘날, 우리가 용감하게 혁신할 것을 필요로 하는바 중국특색 철학사회과학 학과체계, 학술체계와 담론체계를 구축하는 데 조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국방대학은 시종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습근평강군사상의 과학체계, 핵심요의, 실천요구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국방대학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연구센터 교수 류광명은 “우리는 새 시대 당의 강군목표를 둘러싸고 학과체계, 학술체계, 담론체계 건설을 추진하며 중국 자주적 군사학 지식체계 구축을 다그쳐 강군흥군을 위하여 복무하는 데 더욱 큰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는 높은 안목과 풍부한 내포를 담고 있다.” 천진시 중국특색사회주의리론체계연구센터 특별초빙연구원 예명승은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조직적인 과학연구를 참답게 강화하며 교육, 연구, 자문 일체화 고품질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특히 독창적 개념, 표식적 개념을 연구의 기점으로 삼고 다학과 학술자원을 운용하여 끊임없이 당의 혁신리론 체계화, 학리화 연구 및 해석을 심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국 철학사회과학 자주적 지식체계 다그쳐 구축해야
“중국 철학사회과학의 자주적 지식체계를 다그쳐 구축하고” “철학사회과학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써 개척”해야 한다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는 철학사회과학일군들이 련마하며 나아가고 끊임없이 분발정진하도록 격려했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가장 빠른 시간내에 학습터득하고 확고부동하게 관철락착했다.” 중국인민대학당위 서기 장동강은 중국인민대학 전체 교직원과 학생들은 습근평문화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당의 전면적 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며 지식혁신, 리론혁신, 방법혁신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중국 철학사회과학 자주지식체계의 고지를 힘써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새 로정에서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관철하고 시대적 수요에 직면하여 끊임없이 수정혁신하며 중국 철학사회과학 자주적 지식체계를 다그쳐 구축하고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복무하기 위해 더욱 유력한 버팀목을 제공해야 한다.” 복단대학당위 서기 구신이 밝혔다.
“18차 당대회 이래 중대한 고고학발견이 끊임없이 나오고 연구 수단과 방법이 날로 새로워졌으며 국내외 영향력이 날로 확대되여 중국 고고학은 ‘황금시대’를 맞이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명기하고 우리는 옥토에 뿌리내리고 연구를 전개하며 힘써 자체의 학과체계, 학술체계와 담론체계를 구축할 것이다.” 중국사회과학원 학부위원 왕위가 밝혔다.
“당학교는 중요한 철학사회과학 연구기관으로서 독특한 우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고 지식혁신, 리론혁신, 방법혁신을 착실하게 추진하며 가치 있는 연구성과들을 내놓아 당을 위해 대책을 내놓는 가운데서 더욱 많은 지혜와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연구센터 부비서장 홍향화가 밝혔다.
“중국 철학사회과학 자주적 지식체계 구축을 다그쳐 우리는 맑스주의 립장, 관점, 방법을 운용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 옥토에 뿌리내리며 ‘두가지 결합’을 견지하고 연구를 심화하여 창조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의 길을 잘 걸어나갈 것이다.” 섬서성사회과학원 문화및력사연구소 부연구원 류천이 밝혔다.
중국과 세계의 물음, 인민과 시대의 물음에 더욱 잘 대답해야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과 세계의 물음, 인민과 시대의 물음에 더욱 잘 대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문제는 혁신의 출발점이며 혁신의 동력원이기도 하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는 우리에게 방향을 명확히 가리켜주었다. 중국과 세계의 물음, 인민과 시대의 물음에 더욱 잘 대답하는 것은 우리의 밀어버릴 수 없는 책임이며 영광스러운 사명이다.” 중국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 소장 장지강은 “우리는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위대한 실천 속에서 중화의 대지에 뿌리 내려 진정한 문제를 발견하고 진정한 문제를 연구하며 인민을 위하여 학문을 닦는 것을 견지하고 국가경제와 국민생활의 중대리론과 현실문제에서 세밀한 학술적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인류문명 진보를 추동하는 학술사업에서 지혜와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락착하면서 중국제1력사보관서류관 관장이며 당위서기인 왕홍운은 보관서류사업의 ‘력사보관자’에서 ‘문화생산자’로의 전환을 추동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 전승발전을 추진하는 데서 보관서류일군들의 시대적 답안을 힘써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는 내용이 풍부하고 사상이 심오하다. 중국전매(传媒)대학은 뉴스와 여론 사업의 수요에 립각하여 신문전파학 자주적 지식체계 건설을 위해 힘쓰고 ‘도를 넓히고 덕을 숭상하며 사회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弘道崇德、经世致用)’ 전파매체인재를 양성할 것이다.” 중국전매대학 부교장 임맹산이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는 우리를 더욱더 진작시키고 깊이 격려받게 했다.” 청화대학 경제관리학원 원장 백중은은 중국의 실천에 뿌리내리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 속의 사상정수를 융합하여 중국과 세계의 물음, 인민과 시대의 물음에 더욱 잘 대답하고 인류문명 발전에 더욱 많은 이바지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사기자 장하, 경뢰, 류양, 오단, 왕각, 김정파, 정해구, 정아송, 하사기, 하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