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매채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태국 내각은 이날 90여개 나라 공민에 대한 60일 무비자 입경정책을 취소하고 이전의 입경표준으로 복귀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한다.
태국 관광체육부 부장 수라사 판차룬볼라콘은 19일 내각회의에서 90여개 나라에 대해 기존의 무비자정책을 회복하기로 결정했으며 보통 무비자 입경기간은 약 30일이라고 밝혔다. 비자정책위원회는 이후 각 나라를 상대로 별도의 심사를 실시하고 안전과 경제적 요소를 고려하여 새로운 비자면제정책을 제정할 예정이다.
2024년 7월 15일, 태국정부는 중국(향항, 오문, 대만 포함)을 포함한 93개 나라와 지역의 공민들이 관광, 비즈니스활동 및 긴급업무 또는 림시업무를 위해 태국으로 올 경우 무비자 입경체류기간을 연장한다고 발표했으며 1회 최장 60일 동안 체류할 수 있다고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