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외교부 대변인 곽가곤은 정례기자회견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중국과 로씨야 량측은 인원왕래를 편리하게 하기 위한 분야에서 어떤 새로운 성과를 거뒀는가?
곽가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로인원의 왕래를 지속적으로 편리하게 하기 위해 중국측은 로씨야에 대한 비자면제정책을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로씨야의 일반려권소지자가 중국에 와서 비즈니스, 관광, 친지방문, 교류방문을 할 경우 입경기간이 30일을 초과하지 않으면 비자발급을 면제받고 입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