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저녁, 국가주석 습근평은 로씨야 대통령 푸틴과 함께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중국─로씨야 세대간 우호 전승, 대국관계의 본보기 수립’ 사진전을 참관했다.
습근평과 푸틴은 수시로 멈춰서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고 해설에 귀를 기울이며 중국과 로씨야 량국의 최근년간 친선 교류 협력의 순간을 즐겁게 되새겼다. 량국 정상은 중─로 우호의 위대한 사업은 력사적 대세와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는 것으로 매우 단단하며 반드시 전례 없이 안정적으로 발전하여 새로운 찬란한 장을 끊임없이 써내려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신화사와 로씨야타스통신이 공동으로 주최한 사진전은 새시대 이래 량국 정상간의 밀접한 교류를 생동하게 보여주었고 중국─로씨야 선린우호 협력이 내디딘 확고한 발걸음을 전면적으로 보여주었다.
채기, 정설상, 왕의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