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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의 문화인연》 등 다큐멘터리 라오스에서 방영 시작

2026년 06월 03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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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티안 6월 2일발 신화통신(기자 조욱, 마회소): 6월 1일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에서 제작한 《습근평의 문화인연》, 《길잡이(국제판)》, 《전적(典籍) 속의 새로운 사상》 등 3편의 다큐멘터리가 라오스국가텔리비죤방송국을 비롯한 라오스 주류매체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통룬이 축하서한을 보내 프로그람방영을 축하했다.

통룬은 축하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의 문화인연》 등 다큐멘터리에는 중국 철학적 사고의 지혜가 담겨있으며 이는 문화유산보호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각별한 중시, 국정운영에서 보여준 탁월한 안목과 식견, 깊고 뜨거운 애국주의정회(情怀), 그리고 오천년의 유구한 중화문명력사에 대한 그의 진심 어린 무한한 사랑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이 다큐멘터리는 중화문명이 민족의 뿌리이자 무궁무진한 원동력으로서 중국이 민족부흥의 위대한 꿈을 실현하도록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라오스가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추진하는 동시에 자국의 독특한 민족문화를 보호하고 계승하며 라오스 사회주의건설사업을 추진하는 데 매우 좋은 참고로 될 것이다.

올해는 중국-라오스 수교 65주년이 되는 해이자 중국과 라오스 량당, 량국 지도자들이 공동으로 선포한 ‘중국-라오스 우호의 해’이기도 하다. 6월 2일, 중국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과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선전부는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방영개막식을 개최했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이 제작한 《습근평의 문화인연》, 《길잡이(국제판)》, 《전적 속의 새로운 사상》 등 3편의 다큐멘터리가 라오스 국가텔레비죤방송국, 라오스 국가통신사, 라오스 국가방송국과 비엔타인 텔레비전 방송국 등 주류매체를 통해 잇달아 방송될 예정이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