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의 새로운 령역을 배치함에 있어 호북 무한 동호신기술개발구(‘중국광곡’)는 또 하나의 전략적 배치를 단행했다. 얼마 전, 광곡 국제뇌-기계인터페이스혁신센터가 건설되여 투입되였는바 기업에 림상수요, 개념검증부터 제품등록, 림상응용에 이르는 전반 사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이 센터는 이미 130여개 기구의 참여를 유치했다. 뇌-기계인터페이스산업을 둘러싸고 광곡은 현재 생태계, 자금, 플랫폼을 포함하는 전반 사슬 지탱체계를 구축했으며 충화뇌-기계, 이루이더(依瑞德), 그린텍(格林泰克) 등 일련의 관련 기업들을 결집시켰다.
2024년 11월, 습근평 총서기는 호북에서 고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의욕을 북돋우고 분발정진하며 장기적으로 꾸준히 공을 들이고 일을 잘하여 훌륭한 성과를 이룩하여 장강경제벨트의 고품질발전 속에서 과감히 앞장서고 중부지역굴기의 중요한 전략적 거점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있게 관철실시해 호북은 지속적으로 ‘간부자질향상의 해’를 실시하고 간부의 정치적 자질과 고품질발전 추동능력 등을 향상시키며 거점건설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도록 추동하고 있다.
과감히 앞장서서 책임을 다하도록 격려해—
“지난해 4월 중국(악주)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시험구가 비준을 받아 설립된 후, 우리는 유휴공장건물을 국경간 전자상거래 기지로 개조했는바 현재까지 이미 751개 기업의 등록과 95개 기업의 입주를 유치했습니다.” 악주시 림공경제구 국경간 전자상거래 산업단지 조률서비스전담반 청년간부 진사가 말했다.
악주는 아시아 최대의 전문화물운수공항인 화호국제공항에 의거하여 국제 일류의 항공화물운수 중추건설을 추동했다. 항공물류, 국경간 전자상거래 등 령역에 초점을 맞추어 악주는 간부들이 학습으로 문제를 타파하고 실제적인 실천으로 해답을 제시하도록 인도했다. “과감히 앞장서는 분위기가 더욱 짙어졌습니다.” 진사가 말했다.
개혁과 혁신으로 과감히 책임을 다해—
화중과학기술대학 진학동원사팀과 무한 그란노(格蓝若)지능로보트유한회사가 련합하여 설계 및 개발한 인간형 로보트는 지난해만 해도 걷는 것이 다소 불안정했지만 지금은 이미 변전소에서 시험 및 검증을 완수했다.
‘호북제조’ 로보트는 어찌하여 이토록 빠르게 ‘진화’할 수 있었는가? “호북 인간형 로보트 혁신센터가 제공한 23개의 고도시뮬레이션씨나리오와 데터수집서비스가 중요한 지탱역할을 했습니다.” 무한 그란노지능로보트유한회사 총경리 곽계순이 말했다.
지난해 4월, 무한 동호신기술개발구는 인공지능령역의 원사, 전문가 및 기업가들을 ‘주시험관’으로 초청하고 전문형 간부들을 선발해 새로 설립된 ‘인공지능+사무실’에 진입시켰으며 호북 인간형 로보트 혁신센터, 인공지능 전문부화기‘ 모달공간(模态空间)’ 등의 건설을 추동했다.
호북은 간부들이 개혁방법과 혁신조치를 잘 활용하여 무거운 책임과 어려운 과제를 떠메고 발전의 질과 효률을 향상시키도록 인도했다. 올해 상반기 호북성의 지역 총생산액은 전년 동기 대비 5.0% 성장했고 첨단기술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36.8% 성장하여 규모 이상 공업 성장에 대한 기여률이 78.2%에 달했다.
튼튼한 버팀목이 되여 사기를 북돋우고 책임을 다하도록 보호해—
계획 년간 생산능력이 40기가와트시(GWh)인 원경동력(远景动力) 의창(宜昌)지능리티움전지생산기지 1기 공사는 계약체결부터 주체공사 타설완료까지 단 6개월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는 전망성 결책 위험 사전등록기제의 뒤받침과 갈라놓을 수 없다.
“건설효률을 높이기 위해 공사 총도급 하향률 입찰제시가격모식으로 입찰을 진행하면 규정에 어긋나지 않겠는가? 자격심사시 자격 사후심사방식을 채택하면 숨은 우환을 남기지 않겠는가?” 프로젝트측의 속도향상요청에 직면하여 프로젝트 서비스전담반 간부들은 마음속으로 확신이 서지 않아 의창 고신구규률검사감찰간부 장후 등을 프로젝트건설현장으로 초청했다.
“전망성 결책 위험 사전등록기제를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장후가 말했다. 이 혁신기제에 따라 해당 단위나 개인은 일을 도모하고 창업하는 과정에서 정책이 불명확한 등 원인으로 책임추궁이나 문책을 받을 위험이 존재하는 사항에 대해 사전등록을 실행할 수 있으며 등록상황은 착오를 포용하는 중요한 근거로 삼을 수 있다. 장후와 동료들은 프로젝트의 모든 위험요소에 대한 정리 및 등록을 서둘러 완수하여 프로젝트건설에 ‘가속기’를 달아주었다.
선행선시하여 책임을 다하는 위험등록기제를 모색하고 보급하는 것으로부터 금융, 과학기술혁신, 국유자산개혁 등 중점령역의 면책 및 감책 사항 리스트를 구축하는 데 이르기까지, 호북은 간부들이 책임을 다하도록 하는 격려 및 보호 기제를 건전히 하여 간부들이 속박에서 벗어나 대담하게 일하도록 고무격려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를 명기하고 호북은 간부들의 자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거점건설의 선도적이고 기초적인 사업으로 삼는 것을 견지하며 정치적으로 확고하고 전문성이 뛰여나며 기풍이 옳바른 고자질 간부대오를 건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