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지에서는 중국공산당 창립 105돐 경축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것과 결부하여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을 깊이있게 전개하며 학습·조사·시정을 일체적으로 추진하여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깊이 학습, 터득하고 실천에 힘쓰도록 인도함으로써 간부들이 작풍을 전환하고 군중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도록 추진했다.
깊이 학습하고 터득하며 사상적 토대 튼튼히 다져
서부과학성 중경고신구당사업위원회는 중국공산당 창립 105돐 경축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학습, 터득하고 ‘5가지 반드시’의 명확한 요구를 심각하게 파악했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관건적인 소수’의 모범역할로 ‘절대다수’를 이끌었으며 주요책임자들은 앞장서 특별당수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관할구역내 1만 6000여명 당원간부들이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는 사상적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정신력을 진작하도록 이끌었다.
“신심을 확고히 하고 지속적으로 분투하려면 반드시 인민에게 긴밀히 의거해 력사적 위업을 창조해야 한다.” 안휘성 저주시 봉양현에서는 집단학습을 조직해 중국공산당 창립 105돐 경축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 중요연설 정신을 학습했으며 지도부 성원들은 열렬한 토론을 펼쳤다.
봉양현은 리론무장을 강화하는 동시에 학습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중시를 돌려 학습교양성과를 군중들의 진료, 교육, 양로 등 중점민생분야의 실천 속에 락착했다. 현역 회진·전원(转诊) 봉사쎈터 실체화 운영, 로후교사 보수개조, 사회구역 내장형 양로봉사기구 종합체 건설 등 여러가지 민생의 실제적 일을 착실히 추진해 성과를 거두었다.
신강위글자치구 알타이지구는 ‘설도에 보루를 구축하고 변방에서 당기를 붉게 휘날리자(雪都筑堡垒·边关党旗红)’는 당건설브랜드를 바탕으로 ‘말잔등강당’, ‘게르(毡房)학습’ 등 특색 있는 학습교양방식을 내오고 이르 통해 316개의 선전강연대오를 조직하여 목축구 당원 연인수 7만 3200명을 대상으로 선전강연을 펼쳤다.
이와 동시에 정면 및 반면의 전형사례를 활용하는 데 중시를 돌려 선진사적을 통해 책임과 역할 수행을 격려하고 반면사례를 통해 경시교양을 강화함으로써 정확한 치적관이 변강지역 당원간부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했다.
철저히 조사하고 착실히 시정하여 두드러진 문제 해결
북경시 동성구당위 사회사업부는 새로운 취업군체가 걱정하고 애로를 느끼고 우려하고 희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마음과 정성을 기울이고 당원간부들을 조직하여 현장조사연구를 전개했으며 택배원의 ‘출입이 어려운 문제’, ‘분류작업이 어려운 문제’ 등을 정확히 조사, 파악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일은 함께 론의한다(新事共商)’는 의사협상기제를 구축하고 가두, 상권 부동산관리측, 교통관리부문, 공안기관, 플랫폼기업 등을 한자리에 모아 함께 방도를 연구하고 난제를 해결함으로써 ‘친화형 도시구역’ 건설을 추진하고 실제행동으로 군중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료녕성 심양시는 “반드시 인민에게 확고히 의거하여 력사적 위업을 창조해야 한다”는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 파악하고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천했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진, 가두와 촌, 사회구역 및 중점기업에 깊이 들어가 전문조사연구를 전개하여 발전을 제약하는 걸림돌과 민생분야의 취약점을 정확히 찾아내고 실제적으로 조사, 확인했다. 묵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 역시 치적이라는 리념으로 군중과 시장경영주체들의 반영이 강렬한 공사중단 및 지연건설대상에 대해 처리사업을 전개했다. 대상별 사오항을 연구판단하여 ‘한 건물, 한가지 방안(一楼一案)’ 처리책략을 확정하고 시간표와 임무서를 명확히 제정했으며 문제를 겨냥해 정밀하게 힘을 기울여 정상화에 박차를 가했다.
학습교양을 전개한 이래 호북성 악주시는 정확한 치적관으로 인공지능산업의 고품질발전을 이끄는 데 힘을 기울였다. 인공지능산업발전의 걸림돌과 난점문제를 주목하고 당원간부들을 선발하여 혁신플랫폼, 중대항목, 중점기업을 방문하고 도와주고 지원하도록 했다.
섬서성 안강시 평리현의 당원간부들은 자발적으로 기업에 깊이 들어가 항목 심사비준이 더딘 문제, 융자난, 빈번한 법집행 등 걸림돌과 애로사항을 조사, 파악했다. 정부, 은행, 기업 좌담회와 ‘제1책임자’ 대면기제 등을 통해 문제를 맹아단계에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과학적인 예견능력과 제때에 문제를 통찰하는 능력을 높였다.
녕하회족자치구 고원시 륭덕현은 철저히 조사하고 착실히 시정하는 것으로 군중들의 관심사에 응답했다. 랭장채소, 고기소, 중약재, 식용균 등 특색산업에 립각하여 ‘주식경영, 파편화 농지 위탁 최저보장, 세가지 제로 공동부유, 세가지 련계·세가지 증대(股份经营、嵌田托底、三零共富、三联三增)’ 등 4가지 모식을 내와 신형 경영주체와 농가의 심층련계를 추진하여 가구당 평균 6,500여원의 소득증대를 이루도록 이끌었다.
내실 있는 실천으로 주민들에게 리로운 실제적인 일을 잘 취급해
올여름 흑룡강성 대경시 호빈교사화원 주민 손해평은 더는 용수문제로 근심하지 않게 되였다. 두달 전 마지막 배관접속공사가 완료되면서 오랜 세월 로후주택단지를 괴롭혀온 급수난문제가 해결되였다.
대경시는 ‘수놓이공력’으로 로후주택단지개조를 추진하고 ‘한개 동, 한가지 대책(一栋一策)’에 립각하여 정밀화, 차별화 개조조치를 취함으로써 군중들의 생활을 괴롭혀온 난제를 해결하고 민생에 혜택을 주는 실제적인 성과로 학습교양성과를 검증했다.
강서성 평향시 로계현은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실천하고 디지털화 개혁으로 부문간 장벽을 허물어 정무봉사가 ‘처리할 수 있는’ 데로부터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도록 했다. 업무처리봉사청에서는 ‘계소판(溪小办)’디지털인간이 온라인으로 상시 근무하면서 1인당 자문봉사효률이 향상되였다. 12345열선은 지능형 처리모식을 업그레이드하여 복잡한 업무처리주문 배정시간을 단축했고 부문간 소통원가를 뚜렷이 낮추었으며 전직 대행원대오를 조직하여 중점항목에 전 과정 무상대행봉사를 제공했다.
감숙성 정서시 롱서현은 군중들이 관심하는 로인식당 식사비용이 비싼 문제를 돌파구로 삼아 양로봉사사업의 질과 효과를 전면적으로 높였다.
가채진 장가만촌은 사용하지 않는 학교건물을 애심식당으로 개조하고 촌집체에서 황페된 토지를 동시에 활성화하여 통일적으로 경영했으며 그 수익으로 식당을 지원했다. 또한 ‘로동에 의한 식권교환(以劳换餐)’기제를 내와 로인들이 자체로 재배한 남새로 식권을 교환하거나 애심식당의 위생관리를 하고 쓰레기를 회수하는 등 로동으로 식권을 교환하도록 함으로써 로인들이 부담없이 식사를 잘할 수 있도록 힘썼다.
(본사기자 사일기, 왕금도, 류홍초, 축대위, 반준강, 장단화, 제지명, 범호천, 리아남, 전선진, 왕흔열, 초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