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플랫폼 데터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으로 2026년 여름방학 영화 총수익(예매 포함)이 57억원을 돌파했으며 2026년 영화 총매출(예매 포함)도 214억원을 초과했다고 한다.
올해 여름방학에는 120편이 넘는 국내외 영화가 잇따라 개봉했는데 그중에는 력사, 코미디, 액션, 애니메이션, SF 등 다양한 종류가 포함된다.
그중 코미디영화들이 특히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다. 코미니애니메이션 <팔선!(八仙)>은 푸른산수로 봉래의 선경을 만들고 동양미학의 의미를 마음껏 드러내며 8명의 평범한 사람들의 모험과 기이한 만남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 밀집된 웃음포인트외에도 서로를 지지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긍정적인 태도를 전달하며 영화는 개봉 8일만에 6억원을 넘는 우수한 흥행성적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