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자연자원청과 길림성기상국은 2026년 7월 30일 8시 30분에 지질재해기상위험 황색조기경보를 공동발령했다.
오늘 낮부터 밤까지 길림지역(교하시), 연변지역(돈화시, 훈춘시, 왕청현)에서 지질재해 발생위험이 비교적 높으므로(황색조기경보) 각 단위에서는 재해방지작업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대응조치제안:
황색조기경보구역에서는 재해방지책임자가 재해위험이 높은 장소, 도로구간, 주민구역, 공사장 등에 대한 순찰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각종 응급조치를 철저히 점검, 확인해 재해대응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강우 및 수위 정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응급구조준비를 갖추어야 하며 삼림지역 작업일군들은 지질재해에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