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9일발 신화통신: 7월 29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까를루스 노바에게 전보를 보내 그가 상투메 프린시페 민주공화국 대통령에 련임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년간 중국과 상투메 프린시페 관계는 발전태세가 량호하고 쌍방의 정치적 상호 신뢰가 지속적으로 심화되였으며 서로의 핵심리익과 중대한 관심사와 관련된 문제에서 확고히 상호 지지해왔고 여러 분야에서의 실무협력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나는 중국과 상투메 프린시페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는바 노바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북경정상회의 성과를 리행하는 것을 계기로 중국과 상투메 프린시페의 전략적 동반자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단계로 올라서도록 추동하고 량국인민들에게 더욱 잘 복지를 마련해줄 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