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우정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교통운수부는 최근 <우정업계 발전 ‘15.5’계획>을 인쇄발부했다. 2030년까지 우정업계의 경제사회발전에 대한 서비스역할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 앞으로 5년 동안 택배에는 어떤 새로운 변화가 있을가?
더 빠른 배송, 더 넓어진 서비스
행정촌 우편물 주간배달 5회 이상 비률이 90%로 상승한다.
중점지역 택배서비스의 72시간 배송 정확도가 88%로 향상된다.
농촌과 중서부 변경지역 우정 보편서비스가 개선된다.
국제 특송네트워크의 보급 국가 및 지역수가 110개로 증가한다.
집앞에서 택배 보내고 받을 수 있어
마을단위 택배물류종합서비스역을 갖춘 행정마을 비률이 90%로 상승한다.
도시재개발을 통한 로후주거단지와 신축주거단지에 우편, 택배용 건물을 배치하고 택배함(캐비닛) 스마트 택배함 등 서비스단말기 설치를 추진한다.
도시택배망 배치를 최적화한다.
스마트택배를 더욱 효률적으로 지원해
규모이상 처리센터의 완전자동화 비률이 88%로 상승한다.
택배 전체 과정의 스마트화 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일반우편물 경로 전 과정에 걸쳐 점진적으로 추적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저고도 택배물류통로를 확장하고 도시내, 도시와 농촌간, 지역간 저고도 택배물류망을 구축한다.
서비스품질과 업계관리 재차 향상
우편물과 택배포장의 친환경 전환을 추진한다.
서비스품질관리를 강화한다.
업계 감독관리효률을 향상시킨다.
택배기사군체 서비스관리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