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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청가 13일 휴식! ‘초장기 련휴’ 곧 시작!

2026년 08월 26일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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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국경절 련휴에 ‘3일 청가하면 13일 휴식한다’는 화제가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추석, 국경절 련휴는 단 3일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3일 청가하면 13일 휴식할 수 있는’ 휴가조합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보름에 가까운 관광을 떠날 수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일찍부터 려행계획을 세우는 등 그 시간대가 크게 앞당겨졌다. 긴 련휴가 관광욕구를 불러일으키면서 장거리 도시간 관광이 주류로 되였다.

추석련휴까지 아직 한달이 남은 가운데 각 지역의 관광매장에는 이미 많은 소비자들이 관광상담을 위해 찾아왔고 직접 대면상담을 통해 려행계획을 확정지었다. 긴 련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은 성간 장거리관광을 계획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카스가르시로 가서 남부 신강의 민속을 체험하려고 하는데 예산은 12000만원에서 15000만원 사이이다.

일부 사람들은 사천 서부에서 7~8일 놀고 다시 성도로 가서 쉬려고 계획하고 있다.

하북 한단에서 온 관광객들은 7일간 자가운전을 하면서 산동 청도, 연태, 위해 해안선을 방문할 계획이다.

주요 관광플랫폼 데터에 따르면 8월 이래 추석과 국경절 련휴에 출발하는 항공권 검색열기가 전년대비 61% 상승했고 국내 인기도시의 예약열기도 전년대비 30% 증가했다고 한다. 게다가 복건 평담, 광서 양삭 등 군 지역 목적지들도 올해 련휴 예약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호스로 되였다.

해외관광 검색열기 전년대비 72% 성장

초장기 련휴와 여러 국가의 무비자 편리화 정책이 겹치면서 장거리 해외관광 수요도 늘어났다. 더 여유로운 시간과 더 유연한 휴가조합방안은 더 먼 비행반경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자률선택권을 제공한다.

주요 관광플랫폼의 데터를 종합해 보면 8월 이래 추석과 국경절 해외관광 검색열기가 전년대비 72% 급증했으며 유럽과 남미 장거리 목적지 항공권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그중 ‘00후’의 첫 해외관광 예약비중이 전년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