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발생하고 있는 관광객 안전문제를 둘러싸고 한국 제주특별자치도 지사 위성곤은 우려와 관심을 표명했다. 그는 제주는 항상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관광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현장비상대응체계를 꾸준히 보완해왔다고 밝혔다.
위성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려행할 수 있도록 제주는 관광지와 관련 시설의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경찰, 소방 등 관련 부문과 밀접히 협력하여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동시에 중국관광객을 대상으로 필요한 려행 안전정보와 서비스를 제때에 제공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려행환경을 조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