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은 장기적인 발전의 전반적 국면과 관계된다.
7월 30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선단기술의 돌파와 미래산업의 발전을 적극 추진하고 신흥 기둥산업을 힘써 육성하며 전통산업에 대한 개조와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새 시대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강국건설, 민족부흥 위업의 전략적 높이에 서서 새로운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의 대세를 깊이 있게 파악하고 “과학기술혁신을 선도로 하고 실물경제를 토대로 하며 전통산업의 전환과 승격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신흥산업을 적극 발전시키며 미래산업을 앞당겨 배치하는 것을 동시에 진행해 현대화산업체계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우리 나라 산업이 고품질발전을 향해 서둘러 나아가도록 인도했다.
체계적인 배치를 강화하고 “발전 주동권을 확고히 틀어쥐였다”.
오늘날 세계에서는 과학기술혁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과학기술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렬해지고 있다. 중국은 어떻게 기회를 틀어쥐고 전략적 주동을 확보할 것인가?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우리가 과학기술과 산업의 고지를 선점하고 발전 주동권을 확고히 틀어쥐며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키고 현대화산업체계를 건설하며 인민의 생활의 질을 높이고 인간의 전면적인 발전과 사회의 전면적인 진보를 촉진하는 데 모두 중요한 의의가 있다.”
북경 역장은 신흥산업, 미래산업의 ‘인기지역’이다. 올해 2월,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에서 고찰할 때 “우리 나라가 힘을 모아 큰일을 해내는 우세를 충분히 발취하고 각종 량질의 요소를 집결시켜 난관을 돌파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올해 3월,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두 대회 기간 대표단 심의에 참가할 때 “전통산업을 최적화하고 신흥산업을 육성, 장대하며 미래산업을 앞당겨 배치하는 데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15.5’계획을 실시하는 첫해를 맞아 지방고찰에서의 정확한 조사연구로부터 두 대회 기간 대표단 심의에 참여하는 과학적인 배치에 이르기까지 여러 중요한 자리에서 ‘과학기술과 산업의 고지를 선점해야 한다’는 뚜렷한 신호가 발신되였으며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계획을 세운 후 추진하는’ 전략적 주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선수’를 잘 두고 ‘주동전’을 잘 치르면서 여러해 전부터 ‘미래를 위해 뿌린 씨앗’이 풍성한 결실을 맺어—
에너지분야의 ‘밥그릇’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면서 태양광발전설비용량이 력사적으로 석탄화력발전을 넘어섰고 중국 신에너지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이 련속 11년간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인공지능 대형 모델, 휴머노이드 로보트 등 선단 과학기술 성과가 끊임없이 등장하면서 갈수록 많은 분야에서 ‘병진’은 물론 나아가 ‘선행’까지 실현했다.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다져 기초력량을 키우고 “현대화산업체계를 서둘러 구축했다”.
현대화산업체계는 현대화 국가의 물질적 기술적 기초이고 종합국력과 관계되고 국가경제 및 인민생활과 관계된다. 새로운 발전단계에서 어떻게 자주적이고 통제가능하며 안전하고 믿음직하고 경쟁력이 강한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할 것인가?
2024년 11월, 습근평 총서기는 호북성에서 고찰할 때 “시종 전통산업 전환 및 고도화와 신흥산업 및 미래산업의 육성 및 그 규모 확대를 함께 추진해야 한다.”라고 깊은 기대를 표명했다.
올해 1월, 습근평 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 제24차 집단학습을 주재할 때 “전통산업 기반이 튼튼히 다져지면 미래산업과 신흥산업의 저력이 확보된다.”라고 진일보 지적했다.
뛰여난 전략적 안목으로 각 지역이 꾸준히 배치하고 추진하도록 선도함으로써 국가의 존립과 강성을 뒤받침하는 기반이 점차 튼튼히 다져졌다.
“산업의 첨단화, 지능화, 록색화를 추진”함으로써 철강, 조선 등 전통산업이 날로 새로운 활력을 보이고 있으며 “미래 과학기술과 산업 발전의 감제고지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신3종’이 지속적으로 세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인공지능, 로보트, 생물의약이 활기차게 발전하고 있다.
일괄적으로 배치하고 협동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신흥산업과 전통산업이 교체되고 고도화되는 과정에 새로운 성장동력들이 빠르게 속출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첨단제조, 디지털경제, 현대서비스를 대표로 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이 40%를 웃돌았는바 중국은 “혁신력이 가장 빨리 향상되는 나라의 하나가 되였다.”
시종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며 “수요와 가능성을 통일시켰다.”
새로운 기점에 립각해 습근평 총서기는 장원한 안목으로 “산업협동을 강화해 미래산업과 신흥산업, 전통산업이 상호 보완 및 촉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산업발전은 다차원적이고 방대한 전일체로서 상호 보완 및 촉진해야 한다. 그 전제는 현지실정에 맞게 하는 것이다.
북경에서는 “세계급 과학기술혁신 발원지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격려하고 상해에서는 “인공지능 발전과 거버넌스 등 제반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기대를 표했으며 광동에서는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현대화산업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간곡한 당부를 실천동력으로 삼아 각 지역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우위로 서로 보완하고 상호 촉진했는바 지역발전동력이 강화되였다.
산업구조의 변화는 꾸주한 노력을 들여야 하는 과정으로서 상호 보완 및 촉진해야 한다. 그 지속가능한 변화를 위해서는 꾸준한 의지로 산업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공지능이라는 이 ‘신생 사업’을 늘 생각하며 세밀하게 포치했다—
업계 탐구에 초점을 맞춰 “여건을 갖춘 지방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탐구할 수 있으나 점차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라고 명확히 요구하고 감독관리 및 거버넌스에 초점을 맞춰 “인공지능이라는 천리마가 빨리 달릴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속도를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으며 기술혁신에 대해 “반드시 기초리론, 방법, 수단 등 면에서 돌파를 가져와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무실력행으로 성장을 도모함으로써 산업이 날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다. 2025년 인공지능 핵신산업 규모가 1조 2,000억원을 넘어섰는바 “‘중국지능화제조’는 이미 중국식 현대화의 또 하나의 눈부신 명함이 되였다.”
과학적으로 계획하고 체계적으로 배치하고 실속있게 추진하며 “미래산업과 전통산업, 신흥산업이 상호 보완하고 상호 촉진”한다면 중국호라는 거대한 선박은 끊임없이 “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고 새로운 우위를 확보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