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세계관광도시련합회에서 주최한 2026년 세계 관광협력 및 발전대회가 북경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발표된 <세계 관광도시 발전보고(2025-2026)>에 따르면 북경은 세계 관광도시 종합순위 5위에 올랐다.
보고는 도시 지명도, 산업 경기, 도시 스마트화 수준 등 6개 차원에서 전세계 100개 관광도시를 종합평가했다. 북경 종합순위는 5위를 차지했으며 도시 스마트화 수준, 관광안전수준 두개 개별순위에서 모두 2위를 기록해 북경의 문화자원, 국제교류, 스마트 정돈, 안전보장 등 방면에서의 종합우세를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