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10일발 신화통신] 10일 11시 15분경, 산동 청도시 북해조선유한회사의 외국적 화물선 한척이 항구에 정박해 수리를 받던중 화재가 발생해 중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했다.
사고 발생 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이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중요지시를 내려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산동 청도시 북해조선소 화물선 한척이 화재가 발생해 중대한 인명피해를 초래했다. 실종인원에 대한 수색, 구조를 다그치고 사후처리, 유가족 위로 등 사업을 타당하게 잘 수행하며 사고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법에 따라 책임을 엄숙히 추궁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지역과 관련 부문은 교훈을 깊이있게 섭취하고 각종 화재 위험요소를 깊이있게 조사하며 예방조치를 빈틈없이 잘 실행하여 중대, 특대 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억제하고 인민대중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절실히 수호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인 리강이 회시를 내려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갇힌 인원에 대한 수색, 구조를 다그치고 부상자를 전력으로 치료하며 사후처리 사업을 잘 수행하고 2차재해 발생을 철저히 방지해야 한다.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는 하나로부터 열을 배우는 태도로 각 지역의 여러 분야 안전생산 책임을 가일층 다지고 위험요소 조사, 정돈을 깊이있게 전개해 중대, 특대 사고의 발생을 견결히 억제해야 한다.
습근평의 중요지시와 리강의 요구에 따라 응급관리부는 이미 사업조를 현장에 파견하여 관련 사업을 지도하고 있다. 산동성은 이미 력량을 조직하여 현장 처리 등 사업을 전력을 다해 추진하고 있다. 현재 제반 사업이 진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