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색길림’ 길림성 가을철 문화관광보급활동 및 황금박물관 개방가동식에서 성문화관광청은 7대류 115갈래 가을철 정품관광코스를 발표했다. 생태 단풍감상, 농촌수확체험, 자가운전회랑, 무형문화재 음식, 홍색인문, 건강휴양, 촬영특화 등 방면의 내용을 망라하며 광범한 관광객들이 길림의 북국 가을정취를 만긱하고 아름다운 려정에 동참할 것을 정중히 초대했다.
활동현장에서 길림 가을철 정품출행코스를 중점적으로 추천했는데 그중 장백단풍순환려행에는 집안고성, 휘남 룡만, 교하 단풍골, 차간호 호수풍경, 백성 갈대밭 등 지점을 하나로 련결해 산과 호수의 단풍숲, 국경의 풍경과 습지의 가을정취를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을철 길림려행은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좋은 정책도 누릴 수 있다. 황금박물관의 대외개방을 계기로 성문화관광청은 전성 차원에서 ‘금색길림’ 가을철 문화관광 할인정책을 동시적으로 시행한다. 관광객들은 황금박물관의 입장권 또는 지정지점에서 구매한 황금 증빙을 제시하면 장백산, 신록봉 등 성내 29개 주요관광지에서 무료입장 또는 입장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대로 관광객이 길림성 주요풍경구 입장권으로 화전시 지정지점에서 황금을 구매하면 4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입장권 가격이 40원 미만인 경우에는 실제 가격에 따라 할인된다. 또한 전성 각 지역에서는 관광지 입장권 감면, 음식 및 숙박 할인, 체험항목 할인 등 34가지 민생혜택조치를 내놓아 진심을 가득 담아 사방에서 오는 관광객들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