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공중앙 정치국은 회의를 소집하여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할 데 관한 중대한 문제를 연구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를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북경에서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중공중앙 정치국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하는 약간의 중대문제에 관한 중공중앙의 결정’ 초안이 당내외 일정한 범위에서 의견을 수렴한 상황에 관한 보고를 청취하고 이번 회의에서 론의한 의견에 따라 수정한 후 문건 초안을 당중앙 20기 5차 전원회의에 제청하여 심의할 것을 결정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의견수렴은 민주를 발양하고 대중의 지혜와 유익한 의견을 널리 수렴했다. 각 지역, 각 부문, 각측은 결정 초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결정 초안은 새시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면에서의 성과와 경험을 실사구시적으로 총화했고 당면과 향후 한 시기 당건설이 직면한 형세와 임무를 깊이있게 분석했으며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할 데 관해 전략적인 포치를 했다. 아울러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당, 강국의 력사적 주동성을 구현했으며 새시대 당건설의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추진하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단합 인솔하여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의 위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데 중대한 현실적 의의와 장원한 지도적 의의를 가진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하려면 반드시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발전관을 견지하고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며 습근평당건설사상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해야 한다. 당의 사명과 임무를 실현하는 것을 둘러싸고 새시대 당건설 총요구를 시달하며 당규약을 근본으로 삼고 당의 선봉대 성질을 견지하며 당의 전면 령도와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견지해야 한다. 당의 장기집권 능력을 향상시키고 당의 선진성과 순결성을 유지하며 당과 인민대중 사이의 혈육련결을 유지하는 데 착안하여 엄한 기조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체계를 건전히 하며 당의 정치건설을 인솔로 삼고 당의 제반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전당의 적극성, 주동성, 창조성을 충분히 불러일으켜야 한다. 당의 자기 정화, 보완, 혁신, 향상을 부단히 실현하고 당의 정치령도력, 사상인솔력, 대중조직력, 사회호소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당이 시종 시대의 앞장에 서고 인민이 진심으로 옹호하며 여러가지 시련을 견뎌내고 활기찬 맑스주의 집권당이 되도록 보장하고 시종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업의 굳건한 령도핵심이 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당은 반드시 당의 집권지위를 공고히 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전략적 높이에서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꾸준히 추진하는 중요성, 긴박성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자신감을 굳게 하고 정력을 유지하며 더 높은 표준과 더 실질적인 조치로 새시대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소중한 경험을 잘 견지하고 운용하며 당건설이 직면한 두드러진 문제를 잘 정돈, 해결하고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량호한 정치적 국면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켜 새시대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흥하게 하고 강대하게 하는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기타 사항도 연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