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2026년 민족단결진보선전주간 주회장행사가 북경에서 열렸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통일전선부 부장 리간결이 참석해 선전주간의 개막을 선포했다.
행사현장에서 선전주간 주제홍보영상을 상영했으며 56개 민족 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창의했다. 각 민족의 아들딸들은 위대한 조국의 수호자이자 중화문화의 계승자, 교류와 융합을 촉진하는 주체, 중국식 현대화의 건설자가 되여야 하며 국가통일을 수호하고 민족단결과 진보를 촉진하는 것은 모두의 책임이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책임자는 이번 선전주간을 계기로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참답게 학습하고 관철하여 중화민족이 더 높은 정체성과 더 강한 응집력을 가진 운명공동체가 되도록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