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12일발 신화통신: 10월 12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율레 마디세에게 전보를 보내 그녀의 에스또니야공화국 대통령 취임을 축하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과 에스또니야는 전통적으로 친선적이다. 최근년간 두 나라 관계는 안정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해왔으며 여러 분야의 교류와 협력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진전을 이룩해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복지를 가져다주었다. 나는 중국-에스또니야 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는바 올해 량국 수교 35돐을 계기로 마디세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호혜협력을 확대하며 인문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량국관계의 시대적 내포를 끊임없이 풍부히 해나갈 용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