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준비하는 친구들은 주의해야 한다. 2027년 국가공무원시험이 14일부터 등록을 시작하며 3.57만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지원자는 10월 14일 8:00부터 10월 23일 18:00까지 등록인증을 마쳐야 하고 10월 15일 8:00부터 10월 24일 18:00까지 등록을 완성하고 등록신청을 제출해야 한다.

올해 국가공무원시험은 어떤 새로운 변화가 있는가?
‘공무원시험 일자리 허위지원’ 단속 및 예방
‘공무원시험 일자리 허위지원’ 등 부정행위를 단속하고 예방하여 채용의 공정성을 지키기 위해 지원자는 먼저 채용특별사이트에서 등록을 완료하고 전자사회보장카드 등을 통해 실명·실인(实名实人) 인증을 마친 후에야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른바 ‘일자리 허위지원’이란 누군가 인위적으로 지원자가 매우 많다는 착각을 조성하여 일부 경쟁자를 겁먹게 함으로써 면접에 진출할 가능성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것을 말한다.
시험장 입장시간 요구 조정
지난해에는 시험 시작 30분 후 입장이 불가하다고 규정했으나 올해는 시험 시작 15분 후부터 모든 수험생의 시험장 입장을 전면적으로 금지한다고 명확히 했다. 수험생들은 출발일정을 미리 조정하여 신분확인과 입장에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채용규모 일부 조정
올해는 3.57만명을 채용할 계획이며 지난해보다 약 2400명 감소했다. 채용은 계속하여 기층으로 편향하여 2.69만개의 계획이 현(구)급 이하 직속기구에 보충된다. 중앙기관직속 시(지)급 이하 기구는 주로 당해 대학교 졸업생을 채용하며 2.46만개의 계획을 설치했다.
특별당부: 올해 <중앙기관 및 그 직속지구 2027년도 시험채용 공무원 공고>에서는 규정과 규률을 위반한 수험생에 대해 해당 과목 시험성적 무효, 모든 시험과목 성적 무효 또는 지원제한 등 처리를 내린다고 강조했다. 직무유기 및 직권람용, 부패 행위가 있는 공직자에 대해서는 책임을 엄중히 추궁하고 규정과 규률, 법에 따라 처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