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23일발 신화통신] 23일 국가주석 습근평이 2026년 글로벌치리포럼(웅안)에 편지를 보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세계 백년 변국이 가속화되고 평화적자, 발전적자, 안전적자, 치리적자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고 있다. 내가 글로벌 치리 제안을 제기한 목적은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치리 체계의 구축과 보다 아름다운 세계의 건설을 추동하기 위한 데 있다. 중국은 각측과 함께 론의하고 건설하며 공유하는 글로벌 치리관을 실천하고 자신감으로 힘을 모으고 협력으로 난제를 해결하며 글로벌 치리 제안의 시달을 추동하여 혼란이 얽힌 세계에 더 많은 확정성과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하고 손잡고 인류운명공동체로 나아갈 용의가 있다.
이날 중국인민외교학회에서 주최하고 ‘신심과 협력을 재건하자─백년 변국과 글로벌 치리 개혁 보완’을 주제로 한 2026년 글로벌치리포럼(웅안)이 하북 웅안신구에서 개막되였다.